19번째 부천국제판타스틱 영화제서 보고싶은 영화들

올해도 어김없이 더운 여름은 찾아왔네요. 제가 살고있는 부천에서는 여름이면 부천주민은 아무도 모른다는 부천국제판타스틱 영화제가 열립니다.

올해는 BiFan 페이스북을 좋아요를 눌러놓아서 그런건지, 묘하게 기다려지더군요. 그렇게 열심히(?) 기다렸는데 저번주 금요일에 카탈로그가 떴습니다+_+

이번엔 BiFan쪽에서 추천해주는 작품들과 카탈로그를 교차확인(;;)해서 골라봤습니다.


개막작


문워커스 / 감독: Antoine Bardou-Jacquet

프로그래머 3인이 추천하는 2015 기대작

추천으로 올라온 작품은 총 8작품이지만, 개인적으로는 아래 두 작품만 끌리네요

가족,연인과 즐기는 따뜻하고 착한 영화

여기서도 총 8편을 소개하고 있는데요, 저는 3편을 골랐습니다.


커피의 맛
감독: Angga Dwimas Sasongko

종이 위 판타지가 영화로?

공식 페이스북에 올라온 글인데요, 일본 소설이나 일본 만화책이 원작인게 많군요. 여기서는 4편 골랐습니다.


이렇게 총 10작품을 골랐는데, 내일 예매할 땐 개막작 하나에만 집중할 생각입니다. 백수가 보고싶은대로 다 봤다간 안되겠죠..

덧) 개·폐막식이 8초만에 매진되었다는데, 내일 예매 성공할 수 있을런지요ㄷㄷ
덧2) PiFan이 BiFan으로 되어버린건 로마자 표기 문제때문이라고 합니다..
덧3) ‘비판’이라고 하려니 뭔가 엄청 김빠지는 느낌이에요;;

Ludens

블로그하다가 트위터하다가 페이스북하다가 인스타그램하다가 여기까지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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