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의자료 출력 없이 대학강의 듣기

수업을 듣기 위해서 강의자료를 출력해야 하는 것도 대학생들에게 ‘일거리’중 하나입니다. 저도 그런 대학생 중 한 명으로, 저번 1학기에는 엄청나게 많은 강의자료를 출력했었죠. 그래서 2학기에는 출력물 없이 수업듣기에 도전했습니다.

누가 한국의 소셜미디어를 죽였는가?

2008년에 시작했던 미투데이로 소셜미디어에 발을 디딘 게 얼마 되지 않은 것 같은데, 이젠 트위터와 페이스북이 없는 기업을 찾기가 더 힘들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이런 상황에서도 소셜미디어가 중요하냐고 물으면 저는 ‘전혀 아니다’라고 대답할겁니다. 올해를 끝으로 한국에서 소셜미디어는 죽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럼 가해자는 누구일까요? 제 나름대로 생각해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