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와 함께 되돌아본 2015년 K-POP

치킨을 뜯으며 이야기하다가 친구가 ‘너는 올해의 앨범/미니앨범/싱글은 뭐라고 생각해?’라는 한마디에 시작하게 된 이야기였죠. 그때 이야기했던 내용을 그냥 흘려버리기엔 아쉬워서 글로 정리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