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죄소년

‘범죄소년’이라는 영화는 재미있거나 감동적인 영화는 아니죠. 정말로 ‘불편한’ 영화라고 할 수 있습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한 편의 다큐멘터리처럼 담담하게 등장인물들을 보여줍니다. 그 중 몇몇 장면들은 이런 담담한 방식때문에 더 안타깝고 가슴이 아파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