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bri(라브리) @ 서초동

친한 동생이 정한 만남장소로, 이런데에 이런 카페가 있을줄은 상상도 못했다. 서초역과 교대역에서 걸어서 갈만한 분위기 좋은 티카페로 뜨거운 홍차류 추천.

이태원 경리단길에서 만나는 Keg B

저번 토요일에 이태원을 방황하다가 이태원에 새로 문을 연 Keg B를 다녀왔습니다. 경리단길 케그비도 흥했으면 좋겠네요!

저스틴 버거 & 비어 – 주택가에 수제버거가?!

시험을 보고 집에 오다가 동네에 전혀 존재할 리가 없는 간판을 보았습니다. 수제버거에 맥주라니요! 저는 이날 봤던 시험문제 만큼이나 있을수 없는 일이라고 생각했죠.

먹으러 간 안동여행 2일차

1일차에 왠만한 음식은 다 먹어서, 2일차는 그렇게 먹은 사진이 많지는 않네요ㅎ 아침에 숙소에서 빈둥거리다가 산책이나 하려고 길을 나섰습니다.

먹으러 간 안동여행 1일차

1박2일로 친구와 함께 안동에 다녀왔습니다. 이번 저랑 친구의 여행테마는 정말로 ‘먹으러’가는 거였죠. 그런데 다른 사람에게 안동으로 ‘먹으러’간다고 이야기했더니 반응이 ‘왜 경상도에 먹으러 가냐?’는 이야기를 하는 사람도 있었지만, 저는 안동이 정말 괜찮은 선택이였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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