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번째 부천국제판타스틱 영화제서 보고싶은 영화들

부천에서는 여름이면 부천국제판타스틱 영화제가 열립니다. 이번 19회 BiFan엔 영화제측에서 추천해주는 작품들을 참고하여 10작품 골라보았습니다.

범죄소년

‘범죄소년’이라는 영화는 재미있거나 감동적인 영화는 아니죠. 정말로 ‘불편한’ 영화라고 할 수 있습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한 편의 다큐멘터리처럼 담담하게 등장인물들을 보여줍니다. 그 중 몇몇 장면들은 이런 담담한 방식때문에 더 안타깝고 가슴이 아파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