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별을 견디는 방법(feat. 페이스북)

Facebook IQ팀에서 분석한 ‘커플이였다가 솔로가 된 사용자들이 어떻게 이별의 아픔을 치유하는지’에 대한 글입니다. 페이스북이 이런 글을 ‘데이터를 통해’ 써버리니 한편으로는 페이스북이 어디까지 알고 있는건지 무섭기도 하네요.

인포그래픽 한장으로 보는 소셜미디어 이미지 크기

RSS 리더기를 눈팅만하다가 괜찮은 인포그래픽을 하나 발견해서 올려봅니다. 페이스북, 구글플러스, 트위터, 텀블러, 유투브, 링크드인, 핀터레스트, 인스타그램의 프로필과 커버에 들어가는 이미지 사이즈를 알려주는 인포그래픽인데요, 제작한 곳은 ‘canva’라는 곳입니다.

링크드인 1촌 신청을 전부 수락하는 이유

‘퍼스널 브랜딩의 최고 권위자’라고 하는 Dan Schawbel이 포브스에 기고한 글입니다. 링크드인 인기글에 올라온 글이라 잠깐 읽어봤는데, 글쓴이의 생각에 찬성은 아니지만 생각해볼 점은 좀 있네요. 전 링크드인도 페이스북만큼이나 폐쇄적으로 사용(이라기보단 방치)하고 있는데, 프로필을 수정해서 트위터처럼 공개적으로 바꿀 필요성은 좀 느껴지네요.

누가 한국의 소셜미디어를 죽였는가?

2008년에 시작했던 미투데이로 소셜미디어에 발을 디딘 게 얼마 되지 않은 것 같은데, 이젠 트위터와 페이스북이 없는 기업을 찾기가 더 힘들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이런 상황에서도 소셜미디어가 중요하냐고 물으면 저는 ‘전혀 아니다’라고 대답할겁니다. 올해를 끝으로 한국에서 소셜미디어는 죽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럼 가해자는 누구일까요? 제 나름대로 생각해보았습니다.

Klyph: 안드로이드의 더나은 페북질을 위한 앱

페이스북의 인기만큼이나 페이스북의 서드파티 앱들도 많이 나와있습니다. 하지만 서드파티앱들은 대부분 기능적으로 공식앱에 비해 부족합니다. 그래서 괜찮은 서드파티 앱을 찾기위해 얼마나 깔고 지웠는지… 그러다 딱 하나, 3개월 전에 발견하고 나서 지금까지 사용하는 앱이 생겼습니다.

Older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