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별을 견디는 방법(feat. 페이스북)

여행계획을 세우는 걸로 이별한 사람들은 치유받습니다.

Facebook IQ팀에서 분석한 '커플이였다가 솔로가 된 사용자들이 어떻게 이별의 아픔을 치유하는지'에 대한 글입니다. 페이스북이 이런 글을 '데이터를 통해' 써버리니 한편으로는 페이스북이 어디까지 알고 있는건지 무섭기도 하네요.

인포그래픽 한장으로 보는 소셜미디어 이미지 크기

RSS 리더기를 눈팅만하다가 괜찮은 인포그래픽을 하나 발견해서 올려봅니다. 페이스북, 구글플러스, 트위터, 텀블러, 유투브, 링크드인, 핀터레스트, 인스타그램의 프로필과 커버에 들어가는 이미지 사이즈를 알려주는 인포그래픽인데요, 제작한 곳은 'canva'라는 곳입니다.

Klyph: 안드로이드의 더나은 페북질을 위한 앱

Klyph - 메뉴

페이스북의 인기만큼이나 페이스북의 서드파티 앱들도 많이 나와있습니다. 하지만 서드파티앱들은 대부분 기능적으로 공식앱에 비해 부족합니다. 그래서 괜찮은 서드파티 앱을 찾기위해 얼마나 깔고 지웠는지… 그러다 딱 하나, 3개월 전에 발견하고 나서 지금까지 사용하는 앱이 생겼습니다.

소셜 네트워크로 세상을 바꾼 사람들 – Startup DNA

요즘은 우리나라 사람들도 트위터, 페이스북, 포스퀘어, 그루폰, 링크드인 등의 서비스에 한 개 이상은 아이디를 가지고 있죠. 지금은 이름만 대면 다 알만한 이런 기업들의 처음 모습은 어땠을까요? ‘소셜 네트워크로 세상을 바꾼 사람들’은 이러한 궁금증을 풀어줄 수 있는 책입니다. 창업자들이 창업하게 된 배경과 그러한 과정에서의 실패와 성공을 다룬 책이지요. 저도 그나마 영화로 제작된 마크주커버그의 페이스북 창업스토리를 제외하면 다른 곳들은 거의 잘 모르는 수준이였는데, 이번에 책을 읽고 그들이 어떤 철학을 가지고 서비스를 만들게 되었는지 알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