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포그래픽 한장으로 보는 소셜미디어 이미지 크기

RSS 리더기를 눈팅만하다가 괜찮은 인포그래픽을 하나 발견해서 올려봅니다. 페이스북, 구글플러스, 트위터, 텀블러, 유투브, 링크드인, 핀터레스트, 인스타그램의 프로필과 커버에 들어가는 이미지 사이즈를 알려주는 인포그래픽인데요, 제작한 곳은 'canva'라는 곳입니다.

티스토리 블로그에 트위터카드 적용하기

트위터 카드는 트위터 내에서 링크를 공유할 때 그 링크에 대한 자세한 설명을 보여주도록 하는 도구입니다. 크진 않지만, 어떤 사람이 어떻게 공유할 지 모르는 트위터에서 출처와 컨텐츠를 만든 사람을 부각시켜준다는 점에서 괜찮은 것 같습니다.

소셜 네트워크로 세상을 바꾼 사람들 – Startup DNA

요즘은 우리나라 사람들도 트위터, 페이스북, 포스퀘어, 그루폰, 링크드인 등의 서비스에 한 개 이상은 아이디를 가지고 있죠. 지금은 이름만 대면 다 알만한 이런 기업들의 처음 모습은 어땠을까요? ‘소셜 네트워크로 세상을 바꾼 사람들’은 이러한 궁금증을 풀어줄 수 있는 책입니다. 창업자들이 창업하게 된 배경과 그러한 과정에서의 실패와 성공을 다룬 책이지요. 저도 그나마 영화로 제작된 마크주커버그의 페이스북 창업스토리를 제외하면 다른 곳들은 거의 잘 모르는 수준이였는데, 이번에 책을 읽고 그들이 어떤 철학을 가지고 서비스를 만들게 되었는지 알게 되었습니다.

트위터 사용자가 사망하면 데이터는 누구의 것일까?

트위터 역시 사망자로 보고되기 전까지 다른 살아있는 계정과 똑같은 취급을 받습니다. 하지만, 사망신고를 하더라도 기다리는것은 계정삭제뿐입니다. 페이스북과 많이 비교되는점이군요. 어쨌든 사망자에대한 신고는 무려 트위터 본사로 메일이나 팩스를 보내야 한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