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원 경리단길에서 만나는 Keg B

저번 토요일에 이태원을 방황하다가 이태원에 새로 문을 연 Keg B를 다녀왔습니다. 간단하게 사진으로 전합니다.

케그비의 상징적인 간판을 이태원 경리단길에서도 만나볼 수 있네요

맥주?가 벽(?)에서 나옵니다..는 뻥이고, 벽돌 뒤에 냉장고가 있다고 합니다ㅎ

유명한 게임 아트디렉터의 작품이라고 합니다만.. 잘 모르겠어요;; 궁금하신 분은 사장님께 물어봅시다.

2층에도 자리가 있고 화장실도 있습니다. 2층 전경을 찍으려고 했는데, 손님들이 많아서 찍을수가 없었네요

받침…입니다만, 사이즈가 약간 작네요..

첫 잔?은 새로나왔다며 메뉴판 맨 위에 있는 ‘아수라 라거 포이즌’

영롱한 자태

안주는 감자튀김처럼 생긴 고구마?튀김으로..

두번째 잔?은 ‘밍글’을 먹었습니다. 전 처음 먹은 아수라가 더 괜찮았네요;;

나갈 때 보니 이렇게 문에 크리스마스 장식이 있었네요ㅎㅎ


제가 맥덕은 아니지만.. 가끔 크래프트 비어를 마시는 사람으로서 경리단길 케그비도 흥했으면 좋겠네요! 아래 지도 첨부합니다 🙂

덧) 22일부터 25일까지 경리단점 이벤트를 합니다ㅎㅎ
덧2) 24일날 사람 많겠죠…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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