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코와 외관 사진

건강하고 따뜻한 일본 가정식 식당, 연남동 오코와(おこわ)

처음에는 우연히 갔다가 건강해지는 느낌의 일본 가정식에 반했고, 사진이 너무나 맛있어보인다며 다른 친구들과 그 다음주에 또 갈 정도로 좋았던 연남동의 오코와입니다.

오코와 외관 사진사진: 오코와 페이스북 페이지

밖에서도 따뜻함이 느껴지는 오코와는 전에 소개했던 카페 아상의 바로 위층에 있습니다.

점심에는 런치메뉴가 제공됩니다만, 두번 방문 모두저녁에만 가서 런치메뉴는 못 먹어보았네요ㅎㅎ

오코와 정식 반찬 2종류

2천원 추가하면 나오는 오코와 정식에 포함된 반찬 2종류 입니다. 딱 집밥 먹는 느낌이였어요.

처음 갔던 날 엄청난 배고픔에 세이로무시를 두가지 다 주문했었네요. 개인적으로는 고기와 같이 나온 배추가 특별히 맛있었어요!

오코와 정식 반찬 2종류와 밥

요건 두번째 방문했을때 사진인데, 반찬이 살짝 바뀌어있는걸 볼 수 있죠. 반찬은 매일 바뀌는 듯 해요.

자극적인 MSG의 바깥 밥이 싫다면 갈만한 밥집.
아상과 세트로 가면 편안한 분위기 완성!

Ludens

티스토리로 시작한 블로그가 이렇게 워드프레스까지 하고 있네요. 처음 시작했던 2007년에 비해서 환경도 많이 바뀌고 세월도 많이 지났지만.. 지금도 누군가에게 도움 되는 글을 쓰려고 노력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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