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하고 따뜻한 일본 가정식 식당, 연남동 오코와(おこわ)

처음에는 우연히 갔다가 건강해지는 느낌의 일본 가정식에 반했고, 사진이 너무나 맛있어보인다며 다른 친구들과 그 다음주에 또 갈 정도로 좋았던 연남동의 오코와입니다.

오코와 외관 사진사진: 오코와 페이스북 페이지

밖에서도 따뜻함이 느껴지는 오코와는 전에 소개했던 카페 아상의 바로 위층에 있습니다.

점심에는 런치메뉴가 제공됩니다만, 두번 방문 모두저녁에만 가서 런치메뉴는 못 먹어보았네요ㅎㅎ

오코와 정식 반찬 2종류

2천원 추가하면 나오는 오코와 정식에 포함된 반찬 2종류 입니다. 딱 집밥 먹는 느낌이였어요.

처음 갔던 날 엄청난 배고픔에 세이로무시를 두가지 다 주문했었네요. 개인적으로는 고기와 같이 나온 배추가 특별히 맛있었어요!

오코와 정식 반찬 2종류와 밥

요건 두번째 방문했을때 사진인데, 반찬이 살짝 바뀌어있는걸 볼 수 있죠. 반찬은 매일 바뀌는 듯 해요.

자극적인 MSG의 바깥 밥이 싫다면 갈만한 밥집.
아상과 세트로 가면 편안한 분위기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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