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한국의 소셜미디어를 죽였는가?

2008년에 시작했던 미투데이로 소셜미디어에 발을 디딘 게 얼마 되지 않은 것 같은데, 이젠 트위터와 페이스북이 없는 기업을 찾기가 더 힘들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이런 상황에서도 소셜미디어가 중요하냐고 물으면 저는 ‘전혀 아니다’라고 대답할겁니다. 올해를 끝으로 한국에서 소셜미디어는 죽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럼 가해자는 누구일까요? 제 나름대로 생각해보았습니다.

똑똑하게 빅데이터를 활용하는 국민내비 김기사 2.0

강남역 근처에서 '국민내비 김기사' 2.0 블로거 간담회가 있어서 다녀왔습니다. 여러 외부 서비스와의 연계, 기존의 교통상황 서비스와 다른 사용자 데이터 분석을 통한 좀 더 자세하고 광범위한 교통정보 제공, 계속 추가적으로 보완될 기능들이 김기사를 더 경쟁력있게 만들어 줄 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2012년 화제의 동영상들(유투브)

어느새 2012년도 얼마 남지 않았네요. 작년인 2011년에도 유투브에서 인기를 끌었던 영상들을 살펴보았죠. 올해도 어김없이 모아보았습니다:)

2011년 화제의 동영상들(유투브)

2011년도 이제 며칠 남지 않았습니다ㅠ 한해를 마무리하는 느낌으로 유투브의 동영상들을 살펴보겠습니다. 유투브의 발표를 보면 음악분야를 아예 따로 떼어서 발표하는데, 그만큼 중요하다는 뜻이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