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에 바라는 소소한(?) 것들

바쁜거야 그렇다 치고 말이죠. 티스토리를 6년 넘게 사용하다보니, 안좋은 점들이 눈에 꽤 띕니다. 기능적인 면에서 부족하다고 생각하신 분들은 워드프레스로 떠나셨고, 네트워크나 방문자적인 부분 또는 수익 등에 부족함을 느껴서 네이버블로그로 떠나신 분들도 계시죠. 저도 워드프레스로 떠나고 싶었지만... 어찌어찌하다보니 그냥 여기 남아있네요. 그래도 이번 간담회 참석신청과 함께 아쉬운 점은 좀 적어볼까하여 짧게나마 적어봅니다.

워드프레스 자주 묻는 질문: 60문 60답

워드프레스가 작년과 재작년에 걸쳐 점차 퍼지더니 요새는 기업 웹사이트로 많이들 제작하는 분위기입니다. 영어권에서는 워낙 많이 사용하고 있어서 포럼같은 것도 많이 활성화 되어있죠. 얼마 전 제가 구독하는 블로그에서 워드프레스와 관련한 자주 묻는 질문들에 대한 글이 올라왔습니다. 읽어보니 저희가 모르는 부분이나 영어권에서 모르는 부분이나 겹치는 것이 많더군요. 워드프레스를 처음 접하시는 분께 도움이 될까 해서 번역해보았습니다.

이미지의 Alt태그와 Title태그의 중요성

HTML에 쓰이는 이미지태그(img)에 보면 Alt속성과 Title속성이 있습니다. 이 두가지 속성의 존재를 아는 분들은 귀찮아서 안쓰고, 모르는 분들은 몰라서 못쓰고 하는 그런 속성이죠.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의외로 쓸모 없어보이는 이 두가지 속성이 웹사이트 또는 블로그 유입에 영향을 끼칩니다.(국내는 그렇게 큰 영향은 없습니다만;;) 긴 글이긴 한데, 저도 한번 자세히 알고싶어서 번역해보았습니다.

에버노트, 간단하게 전자책(epub)으로 만들기

요새 에버노트 많이들 쓰시는 것으로 알고있습니다. 저도 요즘 아이패드에서 문서작성할때나 공부할때 많이 활용하고 있습니다. 저는 에버노트에 이것저것 정리한 내용이 많아 전자책으로 만들수 없을까 하다가 쉽게 만들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되었습니다.

we heart it – 핀터레스트보다 예쁘고 감성적인 서비스

제가 자주 사용하는 서비스 중에 We heart it이라는 서비스가 있습니다. 이 서비스는 이미지 북마크 서비스로 웹서핑 중 따로 저장하고싶은 이미지를 저장할 수 있는 서비스입니다. 직관적이고 예쁜 인터페이스 때문인지, 여성유저가 엄청 많습니다. 도대체 남자유저는 어디에있나(…) 싶을정도입니다. 그러니까 일단 쓰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