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별을 견디는 방법(feat. 페이스북)

여행계획을 세우는 걸로 이별한 사람들은 치유받습니다.

Facebook IQ팀에서 분석한 '커플이였다가 솔로가 된 사용자들이 어떻게 이별의 아픔을 치유하는지'에 대한 글입니다. 페이스북이 이런 글을 '데이터를 통해' 써버리니 한편으로는 페이스북이 어디까지 알고 있는건지 무섭기도 하네요.

친구와 함께 되돌아본 2015년 K-POP

치킨을 뜯으며 이야기하다가 친구가 '너는 올해의 앨범/미니앨범/싱글은 뭐라고 생각해?'라는 한마디에 시작하게 된 이야기였죠. 그때 이야기했던 내용을 그냥 흘려버리기엔 아쉬워서 글로 정리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