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의 초대장은 특권이 아니다

티스토리는 워드프레스만큼 어렵지는 않지만 네이버 블로그만큼 쉬운 서비스는 아니다. 스킨수정도, 글쓰기도 어려운 티스토리인데, 초대장시스템이 기존 티스토리유저들의 (말도안되는) 특권의식과 합쳐져서 새로운 사용자를 막고 있는 건 아닌지 하는 생각이 든다.

컴퓨터가 아닌, 사람을 위한 URL

멍청한 컴퓨터만이 이해하는 URL보다는 사람이 이해하는 URL이 더 중요하다라는 이야기죠. 저도 읽으면서 공감은 했습니다. 그래서 제 블로그 글도 숫자형식이 아니라 (영어이긴 하지만)문자열로 처리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네이버(naver.com)도 검색엔진에 ‘네이버’라고 검색해서 들어가는 한국에서 그런 환경을 기대하는 건 쓸데없는 희망이겠죠ㅠㅠ 그래도 전문번역은 합니다..

올해 누가 가장 많이 트윗질을 했을까요?

연말이라 이것저것 정리하는 포스팅이 넘쳐나는 요즘… 한번 올해를 정리한다는 생각으로 써봅니다ㅎ 한국 트위터유저들은 거의 올해에 시작하신 분들이 많아서 이 글은 사실상 2009년 트위터정리포스팅이 되지요. Time Zone을 서울로 지정한 계정 중에서 봇과 가짜계정을 제외하고 3가지 정도 통계를 내 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