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가 아닌, 사람을 위한 URL

멍청한 컴퓨터만이 이해하는 URL보다는 사람이 이해하는 URL이 더 중요하다라는 이야기죠. 저도 읽으면서 공감은 했습니다. 그래서 제 블로그 글도 숫자형식이 아니라 (영어이긴 하지만)문자열로 처리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네이버(naver.com)도 검색엔진에 ‘네이버’라고 검색해서 들어가는 한국에서 그런 환경을 기대하는 건 쓸데없는 희망이겠죠ㅠㅠ 그래도 전문번역은 합니다..

똑똑하게 빅데이터를 활용하는 국민내비 김기사 2.0

강남역 근처에서 '국민내비 김기사' 2.0 블로거 간담회가 있어서 다녀왔습니다. 여러 외부 서비스와의 연계, 기존의 교통상황 서비스와 다른 사용자 데이터 분석을 통한 좀 더 자세하고 광범위한 교통정보 제공, 계속 추가적으로 보완될 기능들이 김기사를 더 경쟁력있게 만들어 줄 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we heart it – 핀터레스트보다 예쁘고 감성적인 서비스

제가 자주 사용하는 서비스 중에 We heart it이라는 서비스가 있습니다. 이 서비스는 이미지 북마크 서비스로 웹서핑 중 따로 저장하고싶은 이미지를 저장할 수 있는 서비스입니다. 직관적이고 예쁜 인터페이스 때문인지, 여성유저가 엄청 많습니다. 도대체 남자유저는 어디에있나(…) 싶을정도입니다. 그러니까 일단 쓰면 됩니다.